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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2 교통통제, 시민들 불편 최소화 한다더니…

온라인 중앙일보 2014.04.02 16:38
어벤져스2 촬영 통제구간 [사진 서울지방경찰청]


 

‘어벤져스2 교통통제’.



할리우드 영화 ‘어벤져스2’ 촬영이 서울에서 진행되고 있다. 이로 인해 일부 구간이 통제되고 있다.



1일 서울지방경찰청은 ‘어벤져스2 촬영 통제구간’을 알리며 시민들의 협조를 구했다.



경찰 관계자는 “2일~4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촬영이 진행되는 월드컵 북로(월드컵파크 7단지 사거리∼상암초등학교 사거리) 양방향 도로를 전면 통제한다”고 전했다.



상암DMC 주변에는 교통 통제와 우회 안내 간판 등 190여 개가 설치된다. 또 혼란을 피하기 위해 교통경찰과 모범운전자 등 150여 명이 투입될 예정이다.



이 뿐만 아니라 16개의 임시 버스 노선과 임시 버스 정류소 등을 설치해 시민들의 불편과 혼란을 최소화 한다는 계획이다.



네티즌들은 “어벤져스2 교통통제, 삼엄하더라” , “어벤져스2 촬영 교통통제, 차 너무 막혀서 지각했어”, “어벤져스2 교통통제, 영화에서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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