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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뜨거운 네모' 달샤벳 수빈, 19금 토크 듣고 하는 말이…

온라인 중앙일보 2014.04.02 16:10
달샤벳 수빈이 JTBC ‘한국인의 뜨거운 네모’ 녹화 중 19금 토크에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경규, 함익병, 유세윤 등 남성 패널들은 JTBC ‘한국인의 뜨거운 네모’ 녹화장에서 남성 심리에 대해 이야기 하던 중 달샤벳 수빈을 전혀 의식하지 않고 19금을 능가하는 진한 토크를 과감 없이 펼쳤다.



20대 대표로 녹화에 참여한 달샤벳 수빈은 처음에는 남자들의 토크에 수줍어하며 말을 아끼는 듯 보였으나 얘기를 듣던 중 “걸그룹으로 이런 얘기를 듣기 힘든데 불러주셔서 감사하다”며 갑작스런 인사를 전했다.



이에 유세윤은 특유의 재치로 “들어주셔서 감사하다”는 답변으로 받아쳐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수빈은 녹화 내내 걸그룹 아이돌 임에도 불구하고 이미지 생각을 안 하고 적극적으로 대화에 참여하는 모습을 보여 모든 출연자는 물론 제작진들의 사랑까지 독차지했다.



달샤벳 수빈의 활약상은 2일 수요일 밤 11시 첫 방송되는 JTBC ‘한국인의 뜨거운 네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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