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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슐랭3스타 셰프가 선보이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오스테리아 꼬또' 오픈

온라인 중앙일보 2014.04.02 14:35
적새우와 대게의 비스크 까르보나라


보리 리조토를 곁들인 송아지 정강이 찜 오소부코


외식전문기업 ㈜SG다인힐이 ‘이탈리안 가정식 요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이탈리안 레스토랑 ‘오스테리아 꼬또(Ostreia Cotto)’를 4일 서울 종로구 청진동 그랑서울 지하 1층에 문을 연다.



이탈리안 가정식을 바탕으로 다양한 아이디어와 재료가 가미된 오스테리아 꼬또의 메뉴 개발엔 블루밍가든의 메뉴를 개발한 현정 총괄 셰프와 미슐랭3스타 출신 송훈 셰프가 참여했다.



파스타 메뉴는 생(生)파스타면과 건(乾)파스타면을 적절히 사용해 신선하고 쫄깃쫄깃한 식감을 특징으로 한다. ‘성게알, 참치알, 먹물 오징어알의 세가지 보타르가 스파게티니’ ‘한우 도가니와 문어의 매운 은두야소스 파게로’ 등의 메뉴로 구성된다.



파스타 메뉴 외에도 3개월 미만의 어린 돼지를 통째로 조리한 시그니처 메뉴인 ‘마이알리노’가 있다. 그 외에도 ‘로스트한 국내산 사골 본 메로와 허브살사’ 등 다양한 그릴, 안티파스토 메뉴가 있다.



네티즌들은 “미슐랭3스타 셰프가 선보이는 메뉴가 기대된다”, “이탈리안 가정식을 서울에서 맛볼 수 있어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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