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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골프 '동아제약-동아ST 챔피언십' 대회 조인식 개최

온라인 중앙일보 2014.04.02 14:32




J골프는 2일 서울시 상암동 J골프 사옥에서 동아제약, 동아ST와 ‘동아제약-동아ST 챔피언십’ 대회 조인식을 열었다.



동아쏘시오홀딩스가 주최하고 J 골프가 주관하는 ‘동아제약-동아ST 챔피언십(총상금 1억 5000만 원, 우승상금 7000만 원)’은 KPGA 코리안투어의 스페셜 이벤트 대회로 총 16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김도훈753(25)을 비롯해 지난 시즌 KPGA 코리안투어 상금순위 상위 12명과 역대 포카리스웨트오픈 우승자 중 전년도 각 투어 상금순위 상위 4명이 출전한다.



대회는 매치플레이 토너먼트 방식으로 치러지며 전북 장수군의 친환경 골프장 장수골프리조트에서 16강전(7일), 8강전(6월 9일), 4강전 및 결승전(8월 17일)이 펼쳐진다.



이날 조인식에는 조추첨식을 함께 진행해 7일에 열리는 16강전의 대진이 결정됐다.



16강전에는 KPGA 코리안투어 통산 12승의 강욱순(48.타이틀리스트)과 20승 최광수(55)의 베테랑 대결이 눈에 띈다. 또 ‘신구 전설의 맞대결’인 최상호(59.카스코)와 김대섭(33.우리투자증권)의 접전도 펼쳐진다.



‘꽃미남 골퍼’ 김태훈(29)-홍순상(33.SK텔레콤), 박상현(31.메리츠금융그룹)-김도훈753의 대결도 흥미를 끈다.



J골프는 이번 대회를 다음달 27일부터 12주간 매주 화요일 밤 11시에 방송한다. 8월 17일에 치러지는 4강전과 결승전은 오전과 오후로 나눠 생중계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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