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추신수 첫 안타, 7구 승부 끝에…시즌 첫 안타 신고

온라인 중앙일보 2014.04.02 09:59




‘추신수 첫 안타’.



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신수(32)가 시즌 첫 안타를 신고했다.



추신수는 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진행중인 ‘2014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개막 2차전에 1번 좌익수로 선발 출장했다.



추신수는 1회말 필리스 선발 A.J 버넷을 상대로 첫 타석에 섰다. 추신수는 버넷을 상대로 7구까지 가는 끈질긴 승부 끝에 93마일 직구를 받아쳐 중전안타를 만들었다. 이후 추신수는 엘비스 앤드루스의 3루 땅볼과 투수 버넷의 폭투로 3루까지 진출했다.



1차전 경기에서 추신수는 4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