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기황후 5년 후 "지창욱 보고 놀란 하지원, 앞으로 어떻게 될까"

온라인 중앙일보 2014.04.02 09:37
기황후 5년 후 [사진 MBC]




 

‘기황후 5년 후’.



MBC 드라마 ‘기황후’가 5년 후 모습이 그려졌다. 타환(지창욱)은 난폭하게 변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기황후’에서 원나라는 정복전쟁에서 5년간 연이어 패배를 당하게 됐다. 이에 절망한 타환(지창욱)은 하루도 거르지 않고 술을 마셨고 성격은 점점 난폭해졌다.



패전 후 돌아온 장수에게 오히려 “불가항력이었다”며 격려한 백안(김영호)과 달리 타환은 “이놈이 내 술맛을 떨어지게 했다. 감히 황제의 기분을 상하게 하다니!”라면서 검을 휘둘렀다. 변해버린 그의 모습에 기승냥(하지원)은 놀란 마음을 내비쳤다.



네티즌들은 “기황후 5년 후, 그런데 갑자기 5년 후로 넘어가서 당황했다”, “기황후 5년 후, 얼마나 절망적이면 저렇게 변하나”, “기황후 5년 후, 앞으로 하지원은 어떻게 반응할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