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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높이 167m, 객차당 40명 탑승 … 세계에서 가장 큰 대관람차

중앙일보 2014.04.02 00:12 종합 21면 지면보기
세계에서 가장 높이 올라갈 수 있는 대관람차(observation wheel) ‘하이롤러’가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공개됐다. 호텔과 카지노를 운영하는 도박업체 시저스 엔터테인먼트가 3년간의 설계와 시공 끝에 완성됐다. 최대 높이 167m로 싱가포르의 ‘싱가포르 플라이어’(165m)를 제쳤다. 중국 난창시의 ‘난창즈싱’(南昌之星·160m), 영국의 ‘런던아이’(135m)가 그 다음이다. 하이롤러엔 28개의 객차(위 사진)가 달려 있는데 각각 최다 40명을 태울 수 있다. 한 바퀴를 도는 데 30분이나 걸린다. 이용 가격은 주간 25달러(약 2만6500원), 야간 35달러 선이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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