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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우절 해외 장난 10선, 사장님 사무실에 쥐새끼 풀었다가…

온라인 중앙일보 2014.04.02 00:02














































‘만우절 해외 장난 10선’.



만우절을 맞아 해외 장난 10선이 공개됐다. 공들인 시간과 노력을 따져보면 작품이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세계 곳곳에서 만우절을 맞아 공개된 얄미운 장난을 모은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키보드에 씨를 뿌려 채소밭으로 만들거나 자동차 시트로 변장해 앉아 있는 모습, 자동차를 마트 카트로 포위, 인형 쥐로 사무실을 가득 채운 모습, 쿠키에 크림을 빼고 치약을 넣은 모습이 있다.



또 사무실 사방에 상사의 사진으로 도배를 했고 복도를 물이 담긴 종이컵으로 메운 모습도 있다.



만우절 해외 장난 10선에는 또 도넛에 크림 대신 마요네즈를 넣거나 자동차를 포스트 잇 으로 화려하게 꾸며놓았고 랩으로 자동차를 포장한 장난도 있다.



만우절 해외 장난 10선을 접한 네티즌들은 "만우절 해외 장난 10선, 저거 당한 사람은 멘붕일 듯", “만우절 해외 장난 10선, 사진만 봐도 너무 웃긴다”, “만우절 해외 장난 10선, 노력 짱”,“만우절 해외 장난 10선, 스케일부터 틀리네”,“만우절 해외 장난 10선, 웃음을 주는 유머는 즐겁네” ,“만우절 해외 장난 10선, 만우절이었어?”, “만우절 해외 장난 10선, 만우절 장난 조심해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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