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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석유공사, 이라크서 3900만 배럴 원유 확보

중앙일보 2014.04.02 00:01 경제 6면 지면보기
한국석유공사는 1일 이라크 하울러 탐사광구에서 2억5000만배럴의 원유 탐사 매장량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석유공사는 이 광구의 지분 15%를 보유하고 있어서 3900만 배럴의 탐사 매장량을 확보한 셈이다. 공사는 이를 기념해 현지에서 ‘상업적 발견 선포 행사’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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