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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도자기 구매 3년 내 파손 땐 무상교환

중앙일보 2014.04.02 00:01 경제 6면 지면보기
한국도자기는 창립 71주년을 맞아 구매한 지 3년 안에 제품이 파손되면 무상으로 교환해주는 제도를 2일부터 실시한다. 보증서를 가져가면 같은 디자인의 제품으로 교환해준다. 30개 이상으로 구성된 홈세트 전 품목, 16개 이상으로 구성된 예단세트와 키즈세트, 프라우나 라인 전 품목이 해당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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