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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日 원전사고 3년 … 피난지시구역 첫 해제

온라인 중앙일보 2014.04.02 00:01






























일본 정부가 1일(현지시간) 후쿠시마 제1원전으로부터 20km 안에 있는 후쿠시마현 다무라시 미야코지 지구에 대한 피난 지시를 해제했다. 지난 2011년 동일본대지진으로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 첫 해제 조치다. 토시오 고야마(72, 좌)와 부인 키미코(69)가 3년만에 미야코지 지구에 위치한 자택으로 돌아왔다. 키미코가 청소를 하고 있다. 집 내부를 둘러보는 키미코 뒤로 돌아가신 부모님의 사진이 걸려있다.



이번 피난지시구역 해제로 귀가할 수 있게 된 주민은 360명이다. 이는 피난 지역 전체 주민의 0.4%에 해당한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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