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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WHISEN, 4D 입체 냉방 방식으로 세상에 없던 시원함

중앙일보 2014.04.02 00:01 부동산 및 광고특집 2면 지면보기
LG전자의 ‘LG휘센’이 2014 국가브랜드대상에서 에어컨 부문 2년 연속 대상을 차지했다.



 LG휘센은 2000년 브랜드를 론칭한 이래 글로벌 에어컨 시장을 선도해온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다. 세계 최초로 에어컨(Air-Conditioner)시장에 Life Conditioner라는 개념을 도입했다. 지난해 큰 사랑을 받았던 ‘손연재 스페셜’은 에어컨 디자인의 트렌드를 이끌었다는 평을 받았다.



 2014년 LG휘센 에어컨은 강력한 냉방성능, 쉽고 편한 스마트 기술과 함께 신개념 감성 기능까지 접목했다. 아이스쿨 파워냉방은 일반 에어컨보다 온도가 4℃ 이상 낮은 바람이다. 이 기술은 LG전자 고유의 ‘4D입체냉방’ 방식을 구현해 낸 것으로 공간 전체를 빠르게 냉방한다. 또 자연의 향기를 활용한 힐링 바람 ‘내추럴 아로마’ 기능을 최초로 적용했다. 인체감지 센서를 탑재해 사용자의 위치나 온도 및 활동량에 따라 맞춤형 냉방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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