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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2019년 매출 25조원, 세계 10대 항공사 목표"

중앙일보 2014.04.02 00:01 부동산 및 광고특집 2면 지면보기
대한항공은 올해 A380 2대를 추가 도입해 10대를 운영할 예정이다. [사진 대한항공]




대한항공이 2014 국가브랜드대상 운송 부문 5년 연속 대상으로 선정됐다.



 대한항공은 ‘세계 항공업계를 선도하는 글로벌 항공사’라는 비전 달성을 위해 창사 50주년이 되는 2019년까지 매출 25조 원, 세계 10대 항공사 진입을 목표로 비상하고 있다.



 목표 달성을 위해 대한항공은 차세대 항공기 도입, 객실 명품 좌석 장착, 글로벌 신시장 개척 등을 통해 글로벌 항공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하늘의 특급 호텔로 불리는 A380 차세대 항공기를 동북아 항공사 중 최초로 도입해 L.A.·뉴욕·파리·홍콩 등 주요 노선에 투입하고 있다. 대한항공 A380 차세대 항공기에는 바 라운지, 기내 면세물품 전시공간 등이 설치돼 있어 승객들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한다.



 대한항공은 해외 시장을 적극 개척하며 글로벌 네트워크도 강화하고 있다.



김만화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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