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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사용 패턴 따라 LTE 요금제 직접 설계

중앙일보 2014.04.02 00:01 부동산 및 광고특집 2면 지면보기
SK텔레콤의 누적 LTE 가입자 수는 1300만 명을 넘었다. [사진 SK텔레콤]
SK텔레콤이 2014 국가브랜드대상에서 통신 부문 대상을 3년 연속 받았다.



 SK텔레콤은 2011년 7월 LTE를 상용화한 데 이어 지난해 6월 LTE-A 상용화에도 성공했다.



 기존의 LTE를 새로운 관점으로 바라보는 ‘눝’캠페인을 론칭해 데이터 중심의 LTE 시대를 열었다. 데이터를 가족이나 친지와 나눌 수 있는 ‘데이터 선물하기’, 데이터를 다양한 기기와 나눠 쓸 수 있는 ‘데이터 나눠쓰기’, 망내·외 무제한 통화가 가능한 ‘T끼리 요금제 및 전국민 무한 요금제’, 사용 패턴에 따라 요금제를 설계할 수 있는 ‘LTE맞춤형 요금제’ 등 고객 지향적 서비스를 계속 출시하고 있다. ‘눝앱’은 출시 두 달 만에 300만 건의 다운로드를 돌파하기도 했다.



 최근 자체 개발한 전화 플랫폼 ‘T전화’를 상용화했다. SK텔레콤은 2013년 하반기 기준 누적 LTE 가입자 수 1300만 명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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