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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은단 비타민C1000, 영국산 프리미엄 비타민C 사용 … 원료부터 다릅니다

중앙일보 2014.03.31 00:01 주말섹션 7면 지면보기
고려은단 비타민C1000. [사진 고려은단]
‘고려은단 비타민C1000’은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수많은 비타민 중에서도 원료부터 차별화하고 있다. 자연 상태에서 수확한 유럽산 옥수수에서 추출한 영국산 비타민C를 원료로 만들어진 제품이다.


고함량 비타민 시장서 인기
두 번 포장해 안정성 높여

건강기능식품인 ‘고려은단 비타민C1000’은 업계에서는 드물게 원료 원산지를 100% 공개해 품질에 대한 자신감을 보여준다. 1995년 출시 이후 국내 고함량 비타민C 제품 시장에서 꾸준한 인기를 누리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비타민C 제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고려은단의 ‘비타민C1000’은 세계적인 비타민 생산업체인 DSM사로부터 영국산 프리미엄 비타민C 원료를 독점 계약해 생산하고 있다. 고려은단의 비타민C 원료는 유전자 변형을 하지 않은 100% 식물성 전분에서 추출해 만들고 있으며, DSM사의 품질보증 마크인 퀄리시(Quali-C) 인증을 받아 믿을 수 있는 제품이라는 것이 회사의 설명이다. DSM사의 비타민C 원료 가격이 중국산에 비해 70% 이상 높지만 원료의 대량 구입과 자동화된 전용 생산라인 구축으로 원가 절감을 실현했다. 고려은단은 질 좋은 비타민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는 것을 전략으로 하고 있다. DSM사는 1958년부터 지금까지 50여 년간 비타민C를 만들어오고 있는 세계 최대의 프리미엄 비타민 생산 메이커다. ‘고려은단 비타민C1000’ 1정에는 순수 비타민C 1000㎎을 함유하고 있다.



이 제품은 비티민C를 보호하기 위해 은색 캔과 은지 봉투로 두 번 포장해 제품의 안정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비타민의 특성상 빛과 습기에 약한 점을 보완하기 위해 외부 포장재로 은색 캔을 활용해 제품의 변질을 최대한 방지하고 내부 소포장은 은박지 봉투로 한 번 더 포장해 품질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포장 단위도 120정·180정·300정·480정·600정 등으로 다양화해 소비자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고려은단은 바쁜 일상으로 영양 불균형에 시달리는 현대인들을 위해 비타민과 미네랄을 한번에 섭취할 수 있는 ‘비타민 밸런스’를 출시했다. 비타민 밸런스는 균형 잡힌 영양 설계를 통해 각종 비타민의 밸런스를 맞춰주는 제품으로 하루 1정으로 열두 가지 비타민과 다섯 가지 미네랄을 섭취할 수 있다.



송덕순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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