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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신제약, 차갑게, 따뜻하게 … 뭉친 근육 두 번 풀어드려요

중앙일보 2014.03.31 00:01 주말섹션 7면 지면보기
신신파스 아렉스. [사진 신신제약]
55년 전통 파스의 명가 신신제약은 기존 시장 기술력에 국한하지 않고 혁신적인 제품 개발에 힘쓰고 있다. 최근에는 만성, 난치성 질환의 효율적 치료를 위한 정교한 제형의 경피흡수 제제를 개발하는 등 보다 특화된 분야에서의 재도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959년 설립된 신신제약은 물파스, 에어파스, 첩부제와 같은 외용제 의약품 부문에서 우수한 기술력을 갖추고 있다. 반세기 동안 신신제약은 국민의 건강을 위해 달려오고 있다. 고객의 마음을 느끼고, 고객의 눈으로 보며,고객의 입장에서 행동하고 고객과 함께 행복을 추구해 오고 있다.


냉온찜질 프리미엄 파스 등
혁신적 제품 개발에 힘써

신신제약의 기술력을 엿볼 수 있는 한 예로 신신파스 아렉스가 있다. 아렉스는 파스류 중에서는 최초로 냉감작용과 온감작용의 2중 작용으로 두 번 풀어주는 프리미엄 파스다.



온찜질용과 냉찜질용으로 구분되는 기존 파스와 달리 처음에는 냉감작용에서 차츰 온감작용으로 변화하면서 냉·온탕의 두 번 찜질효과로 혈액순환을 도와 통증완화 효과가 탁월하다. 중년층 외에도 최근 허리, 어깨 통증을 호소하는 사무직 2030세대에서도 만족도가 매우 높은 제품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붙이는 파스 이외에 먹는 근육통 치료제 ‘신신아렉스정’도 있다. ‘신신아렉스정’은 근육이완제인 클로르족사존 250㎎과 해열진통제인 아세트아미노펜 300㎎이 복합 처방돼 신경통, 근육통, 관절통, 염좌통, 근경련, 견통(어깨결림, 어깨통증) 등 근육의 이상 긴장을 수반하는 질환에 효과적인 제품이다. 성인의 경우 1회 2정씩, 1일 4회까지 복용 가능하며 공복을 피해 복용하면 된다. 신신제약 신신아렉스정 담당자는 “운동과 스트레스로 인한 근육 이상(견통·요통)에 효과가 탁월하며, 파스와 함께 사용하면 빠르고 강력한 근육통 치료 효과를 가져 온다”라고 전했다.



한편 신신제약은 2013년부터 장미란 재단과의 후원 협약을 맺고 아렉스 매출의 일정 부분을 장미란 재단에 기부하는 등 비인기 종목 스포츠 꿈나무를 지원·육성하고 있다. 이를 위해 신신제약과 장미란 재단은 장미란 이사장을 비롯해 펜싱의 최병철, 유도의 송대남, 태권도의 황경선, 수영의 박태환 등 재단 소속 멘토를 활용해 TV-CM 1차(‘너만의 신화를 써라’편), 2차(‘고통에서 배워라’편) 광고를 운영 중이다.



정혜영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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