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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제약 안토리브 캡슐, 적포도 잎 항산화 성분으로 만든 하지부종 치료제

중앙일보 2014.03.31 00:01 주말섹션 7면 지면보기
한림제약에서 내놓은 하지부종 치료제 안토리브. [사진 한림제약]
출퇴근 지하철에서 퉁퉁 부은 다리 때문에 빈자리만 찾게 된다면? 장시간 서 있거나 앉아 일하는 여성, 부종과 다리의 피로감이 있는 환자들에게 한림제약 안토리브 캡슐이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모세혈관 혈류 개선 효과
오랜 기간 안전성 입증

건강보험공단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하지정맥류로 수술한 환자가 증가하고 있다. 정맥 기능 부전 증상이 발생하면 다리가 붓거나 아프고 피곤함이 느껴지는 증상과 함께 자다가 밤에는 쥐가 나기도 한다. 이를 방치할 경우 하지 정맥류, 중증 습진, 다리 궤양과 같은 심각한 질병이 발생할 수 있다.



안토리브 캡슐은 정맥 기능 부전에 의한 다리의 부종, 통증, 중압감을 완화시켜 주는 정맥류 치료제다. 안토리브 캡슐은 폴리페놀 성분인 프로안토시아니딘 (Proanthocyanidin)의 안토 (anto)와 잎을 뜻하는 리브(Leave)로 작명한 안토리브 캡슐은 적포도 잎에서 추출한 ‘폴리페놀’을 주성분으로 하는 식물성 치료제다.



안토리브 캡슐은 유럽산 적포토엽 건조엑기스로 폴리페놀을 그 유효성분으로 하고 있으며 항산화 효과 이외에도 순환부전으로 일어날 수 있는 증상의 개선에 효과적이다. 혈관에 작용해 혈관벽의 탄력성을 높이고 모세혈관투과성을 조절해 순환작용을 촉진, 하지정맥 부전으로 인한 부기 및 그로 인한 불편감을 개선시켜 주는 데 효과적이다.



안토리브 캡슐의 주요 약리작용은 세정맥의 내피세포를 보호하고 혈관투과성을 조절시켜 주며 부종의 형성을 억제해 항염효과가 뛰어나다. 또한 모세혈관의 혈류를 개선해 조직의 물질대사를 활성화시키며 만성 정맥부전의 증상을 효과적으로 개선시켜 준다.



이 제품은 오랜 기간 사용되어져 그 안전성이 충분히 입증돼 다른 약물과의 상호작용이 없어 병용 복용에도 안전하다. 안토리브 캡슐은 일반의약품으로 처방 없이 약국에서 바로 구입할 수 있다.



한림제약 관계자는 “ 정맥벽의 강도와 탄력성을 증가시키고 모세혈관 투과성을 정상화시켜 정맥의 순환을 촉진시켜 준다”며 “종아리 부종 및 다리의 중압감, 통증, 긴장감, 따끔거리는 증상을 완화시키는 데 우수한 효과를 나타낸다”고 밝혔다.



정혜영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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