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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99만남' 광희, "해외 다녀올 때마다 여친 선물 샀다" 고백

온라인 중앙일보 2014.03.29 13:38
JTBC ‘99인의 여자를 만족시키는 남자(이하 99만남)’에서 첫 아이돌 게스트로 출연한 제국의 아이들 멤버 광희가 본인의 연애 스타일을 밝혔다.



30일 방송되는 ‘99만남’에서는 아내를 위해서 집안의 모든 명의를 아내에게 올인해 준 사연이 공개돼 모든 출연자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다.



이에 광희는 “나도 여자 친구가 있으면 다 사주는 편이다. 해외 다녀올 때마다 매번 선물도 사다준다”고 자랑하며, 연애할 때만큼은 통 큰 상남자임을 밝혔다.



하지만 본인 건물이 있다면 그 건물의 명의까지 다 줄 수 있냐는 MC의 질문에는 “무슨 소리냐! 그건 내 것!”이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예능돌 광희의 거침없는 돌직구 토크로 한층 재미가 더해진 ‘99만남’은 30일 일요일 밤 11시 JTBC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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