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김진표 아빠어디가 하차 "스스로 그만두겠다고 한 이유는…" 왜?

온라인 중앙일보 2014.03.29 11:25
김진표 아빠어디가 하차 [사진 = 중앙일보 포토]




 

‘김진표 아빠어디가 하차’.



가수 김진표가 ‘아빠어디가’에서 자진 하차한다.



MBC는 29일 “‘일밤-아빠어디가’에서 함께했던 가수 김진표가 프로그램에서 자진 하차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고 전했다.



이어 “김진표는 그동안 많은 노력을 기울였지만 프로그램에 잘 어울리기엔 부족하다는 판단을 내렸다며 하차이유를 밝혔고 제작진은 고심 끝에 그의 의사를 존중하기로 결정했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진표는 MBC에 “끝까지 함께하지 못해 미안하고 안타깝지만, 다섯 번의 여행만으로도 아이와의 관계에 있어서 많은 점을 배울 수 있었기에 감사하다. 또 무엇보다 힘들 때에도 저를 믿어주고 힘이 돼준 제작진과 다섯 아빠들에게 고맙고 미안하다”는 하차 심경을 드러냈다.



김진표-김규원 부녀는 다음달 6일 방송되는 ‘가족특집’ 편을 끝으로 하차하며 그 이후의 여행은 기존 다섯 가족으로 이뤄질 계획이다.



김진표 아빠어디가 하차 소식에 네티즌은 “김진표 아빠어디가 하차, 무슨일이 있었나?”, “김진표 아빠어디가 하차, 딸 귀여웠는데!”, “김진표 아빠어디가 하차, 아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