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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령 나무늘보 "나이가 몇인가 봤더니…이럴수가!" 사람나이로는?

온라인 중앙일보 2014.03.29 11:07
최고령 나무늘보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최고령 나무늘보’.



최고령 나무늘보의 모습이 공개됐다.



독일 할레 동물원에 살고 있는 최고령 나무늘보 파울라의 나이는 45세다.



10~30년의 나무늘보 평균 수명을 고려하면 파울라는 사람으로 치면 현재 108살 가량 산 것으로 추정된다.



노익장에 애교까지 겸비한 파울라는 현재 독일 할레 동물원의 최고 인기 스타다.



최고령 나무늘보 파울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최고령 나무늘보, 정말 오래 살았다”, “최고령 나무늘보, 45살 대박”, “최고령 나무늘보, 최고령인데 귀엽다” 등 여러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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