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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 커, 외출 후 들어오자마자 급하게 옷 벗으며…무슨 일?

온라인 중앙일보 2014.03.29 00:02


















호주 출신 모델 미란다 커(30)의 리복 브랜드 TV광고가 최근 유튜브에 올라왔다.



영상에서 커는 운동 후 집으로 돌아와 황급히 옷을 벗고 샤워 부스로 들어간다. 옷을 하나씩 벗다가 결국 검은색 하의 속옷까지 벗어 내린다. 샤워를 시작한 순간 안 벗은 운동화를 발견하고 샤워 부스 밖으로 조심스럽게 내려놓는다.



커는 31일 내한이 예정돼 있다. 리복은 “다음달 1일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리복의 여성 워킹화 스카이스케이프 출시를 기념해 미란다 커와 함께 30명의 소비자를 초청해 팬사인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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