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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칼렛 요한슨, 한국 안 온다…가슴 주물럭 영상 새삼 '화제'

온라인 중앙일보 2014.03.29 00:02


[스칼렛 요한슨, 사진 유튜브 캡처]




[스칼렛 요한슨, 사진 유튜브 캡처]




[스칼렛 요한슨, 사진 유튜브 캡처]




[스칼렛 요한슨, 사진 유튜브 캡처]




‘스칼렛 요한슨’.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 한국 촬영에 스칼렛 요한슨 불참이 전해진 가운데, 요한슨의 과거 가슴 주물럭 영상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2006년 1월 열린 골든글로브 시상식 레드카펫 영상이 올라왔다.



올라온 영상에는 인터뷰를 맡은 세계적 디자이너 아이작 미즈라히가 요한슨의 가슴을 주물럭 거리는 모습이 포착됐다.



당시 미즈라히는 요한슨에게 “오늘 어떤 속옷을 입었느냐”고 물었다. 이에 요한슨이 “브래지어를 하지 않았다”고 말하자 미즈라히는 4~5초간 요한슨의 가슴을 만졌다. 돌발 행동을 보인 미즈라히는 게이로 알려져 있다.



스칼렛 요한슨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스칼렛 요한슨, 아쉽네요”, “스칼렛 요한슨, 아무리 게이라도 너무 주물럭 거린다”, “스칼렛 요한슨, 오래전 영상인데 섹시하다”, “스칼렛 요한슨, 미즈라히 부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스칼렛 요한슨, 사진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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