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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질씨앗 다이어트, 한 달 만에 9kg 감량...초대박 효과 깜짝

온라인 중앙일보 2014.03.28 21:32




'바질씨앗 다이어트'



바질씨앗과 산미나리씨앗 다이어트법이 소개돼 인터넷에서 인기다.



OSEN에 따르면 지난 24일 MBC 시사교양프로그램 '생방송 오늘 아침'에서는 '착한 다이어트'로 바질씨앗과 산미나리씨앗이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바질씨앗으로 한 달 만에 9kg을 감량한 40대 주부와, 산미나리씨앗 차로 20대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30대 주부가 출연했다.



바질씨앗 다이어트는 음식에 씨앗을 솔솔 뿌려 함께 섭취하는 방식이다. 씨앗에 있는 식이 섬유소가 우리 몸에 들어오면 40배 정도로 늘어나는데 이로 인해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는 설명이다.



이어 산미나리씨앗 차 다이어트는 잘 마른 산미나리씨앗을 끓는 물에 우려내 하루 2리터 정도 음용하면 된다. 식전에 마셔주면 지방분해 효과가 있어 기름진 음식을 섭취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바질씨앗 다이어트법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바질씨앗, 정말 좋네", "바질씨앗, 유용한 정보다", "바질씨앗, 오늘부터 먹어야지", "바질씨앗, 이런 좋은 음식이 있었다니" "바질씨앗, 맘놓고 먹어도 되는거야 정말?"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MBC '생방송 오늘 아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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