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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암호문 미스터리, "도전!" 현상금 액수보니…

온라인 중앙일보 2014.03.28 18:08


[도서관 암호문 미스터리, 사진 마이크 모패트 교수 블로그 캡처]




[도서관 암호문 미스터리, 사진 마이크 모패트 교수 블로그 캡처]




‘도서관 암호문 미스터리’.



도서관 암호문 미스터리가 한 교수의 블로그에 올라왔다.



최근 캐나다 온타리오 런던에 있는 웨스턴 대학교의 마이크 모패트 교수는 자신의 블로그에 암호문을 게재했다.



이 암호문은 이 교수가 학교 도서관에서 국제 경제학 관련 책을 보던 중 우연히 발견한 것이다. 암호문은 플라스틱 잎으로 봉인된 봉투에 들어있었으며 해독할 수 없는 이미지가 빼곡히 들어 있다.



지금까지 암호문은 10개가 넘는다. 암호문이 들어 있는 책은 다른 책보다 약간 앞으로 나와 있는 상태였다.



현재로서는 암호문의 뜻이 해독되지 않고 있다. 마이크 모패트 교수는 우리 돈으로 약 9만 6000원인 캐나다 달러 100달러의 현상금을 건 상태다.



도서관 암호문 미스터리를 접한 네티즌들은 “도서관 암호문 미스터리, 내가 도전해보겠다”, “도서관 암호문 미스터리, 참 깨끗한 듯”, “도서관 암호문 미스터리, 너무 어렵다”, “도서관 암호문 미스터리, 머리가 아프다. 당 떨어진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도서관 암호문 미스터리, 사진 마이크 모패트 교수 블로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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