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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욱 지주막하출혈, "병원비만 5억원" 이유 알고보니…'헉'

온라인 중앙일보 2014.03.28 14:28
[사진 tvN`택시` 방송화면 캡처]


 

‘안재욱 지주막하출혈’.



배우 안재욱이 지주막하출혈 수술비가 5억원이 나왔다고 밝혔다.



27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택시’에는 안재욱과 신성록이 출연했다.



이날 안재욱은 지주막하출혈 수술 이후 처음 토크쇼에 출연해 수술 뒷이야기를 전했다. 그는 2013년 2월경 휴가 차 미국에 갔다가 뇌출혈이 일어나 대수술을 받아야 했다.



안재욱은 “45만불, 한국 돈으로 5억 원 정도 병원비가 나왔다”며 “병원과 아직도 병원비 협상 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의료 쪽 분들은 병원비를 다 낼 수 없다는 생각이다. 다 내면 멍청한 짓이라고, 잘 알아보라고 했다. 그래서 협상 중”이라고 덧붙였다.



안재욱 지주막하출혈을 본 네티즌들은 “안재욱 지주막하출혈, 미국은 의술도 흥정하나?”, “안재욱 지주막하출혈, 안재욱이 뇌출혈을 걱정해야하는 나이로구나”, “안재욱 지주막하출혈, 안재욱 큰일 날뻔 했네”, “안재욱 지주막하출혈, 몸조심하세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지주막하출혈, 사진 tvN 예능프로그램 ‘택시’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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