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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주막하출혈, 안재욱이 걸렸다는 그 병…미국에서는?

온라인 중앙일보 2014.03.28 11:51
[사진 tvN`택시` 방송화면 캡처]


 

‘지주막하출혈’.



배우 안재욱이 지주막하출혈 수술비가 5억 원이 나왔다고 밝혔다.



27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택시’에는 안재욱과 신성록이 출연했다.



이날 안재욱은 지주막하출혈 수술 이후 처음 토크쇼에 출연해 수술 뒷이야기를 전했다. 그는 2013년 2월경 휴가 차 미국에 갔다가 뇌출혈이 일어나 대수술을 받아야 했다.





안재욱은 “45만 불, 한국 돈으로 5억 원 정도 병원비가 나왔다”며 “병원과 아직도 병원비 협상 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의료 쪽 분들은 병원비를 다 낼 수 없다는 생각이다. 다 내면 멍청한 짓이라고, 잘 알아보라고 했다. 그래서 협상 중”이라고 덧붙였다.



지주막하출혈을 본 네티즌들은 “지주막하출혈, 어떤 병인지…무서운 거 아닌가?”, “지주막하출혈, 미국이 의료비가 너무 비싸다”, “지주막하출혈, 뇌수술이니 저 정도는 하지 않았을까”, “지주막하출혈, 안재욱 어쩌다 그런 병에…”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지주막하출혈, 사진 tvN 예능프로그램 ‘택시’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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