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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가스 누출 … 삼성 수원연구소 1명 숨져

중앙일보 2014.03.28 03:24 종합 14면 지면보기
27일 오전 5시쯤 경기도 수원시 매탄동 삼성전자 생산기술연구소 지하에서 불을 끄는 데 쓰이는 이산화탄소가 흘러나왔다. 이로 인해 야간근무 중이던 협력업체 직원 김모(53)씨가 질식,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경찰은 소화장비가 잘못 작동해 이산화탄소가 누출된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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