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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한식학교 서울서 음식축제

중앙일보 2014.03.28 01:06 종합 20면 지면보기
전북 전주시의 국제한식조리학교가 28일부터 사흘간 서울에서 ‘2014 갈라 위크(GALA WEEK)’ 음식축제를 연다.



 국내외에서 주목 받는 스타 셰프 5명이 참여해 자신들의 조리철학과 열정이 담긴 파인다이닝(Fine Dining)을 제공하는 행사다. 파인다이닝은 전채에서 시작해 메인과 후식까지 제공하는 코스요리를 말한다. 국내에서는 2000년 후반부터 일기 시작한 외식 붐 속에 미식코스로 인식되기 시작했다.



 이번 행사는 일반 시민이 국내 최고의 레스토랑에서 수준 높은 메뉴와 다채로운 식문화를 맛볼 수 있는 기회다. ‘봄날의 곰’을 주제로 겨울을 털어낸 몸과 마음이 평온하게 즐길 수 있는 만찬을 제공한다.



장대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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