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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50년 전 아버지가 찾았던 그 공장

중앙일보 2014.03.28 00:57 종합 1면 지면보기


독일을 방문한 박근혜 대통령이 27일 베를린 지멘스 가스터빈 공장을 방문해 “지멘스가 한·독 협력의 좋은 모델로 앞으로도 많은 성취를 이루기 바란다”고 방명록에 썼다(왼쪽). 박정희 전 대통령도 1964년 베를린 지멘스사를 찾아 생산라인을 돌아봤다. 50년 전 부친이 조국 근대화 구상을 구체화했던 곳에서 박 대통령은 한반도 통일 이후 경제통합 청사진을 그렸다.



사진=변선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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