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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밀착 골프 의상…골프 필드가 '후끈'

온라인 중앙일보 2014.03.28 00:04




















클라라(28)가 골프계까지 접수했다.



골프 브랜드 르꼬끄 골프의 모델로 발탁된 클라라가 ‘J골프 매거진’ 4월호의 표지를 장식한다.



클라라의 이번 화보는 르꼬끄 골프 제품과 함께 골프를 즐기는 모습을 담았다.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바디라인과 건강하게 빛나는 피부를 뽐내며 여유롭게 휴가를 즐기는 매력적인 골퍼의 모습을 표현했다.



공개된 화보 속의 클라라는 스트라이프, 체스 패턴 등의 의상을 입고 자연스럽고 매력적인 모습이다.



클라라는 완벽한 골프 스윙 포즈를 선보여 스텝들을 놀라게 했다. 클라라의 아버지 이승규가 화보 현장을 방문해 직접 도움을 주었다는 후문이다. 그룹 코리아나 멤버 이승규는 연예인골프단장으로 활동 중이다.



클라라의 골퍼 룩은 ‘J 골프 매거진’ 4월호와 르꼬끄 골프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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