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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K텔레콤 갤럭시S5 전격출시

온라인 중앙일보 2014.03.28 00:01


























SK텔레콤이 27일 국내 최초로 갤럭시S5를 전격 출시했다. SK텔레콤은 서울 종로구 T월드 카페에서 갤럭시S5 1호 가입자 개통행사를 열었다. 갤럭시S5 1호 가입자인 원재웅(오른쪽 두번째)씨가 SK텔레콤 윤원영 마케팅부문장(왼쪽 두번째)이 전달한 특별선물을 받고 있다.



갤럭시 S5의 출시일은 다음달 11일로 예정되어 있었다. 하지만 SK텔레콤은 곧 시작되는 영업정지로 인한 피해를 막기 위해 출시 예정일을 앞당겼다. KT와 LG유플러스의 영업정지기간 동안 갤럭시S5는 SK텔레콤에서만 개통할 수 있다.



갤럭시S5는 1600만화소의 카메라, 빠른 네트워크 통신, 피트니스, 생활방수, 방진 등 스마트폰 본연의 기능을 강화했다. [뉴스1·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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