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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페어니까 가능해!' 화려한 동작들

온라인 중앙일보 2014.03.28 00:01














































일본 도쿄 사이타마현에서 27일(현지시간)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 스케이팅 세계선수권대회'가 열렸다. 페어 프리 스케이팅에 출전한 선수들이 화려한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미국 출신 마리사 카스텔리 선수가 연기 도중 엉덩방아를 찧기도 했다. 이날 경기에서 독일의 알리오나 사브첸코-로빈 졸코비가 금메달, 러시아의 크셰니아 스톨보파-페도르 클리모프가 은메달, 캐나다의 메건 두하멜-에릭 레드퍼드가 동메달을 차지했다. [AP=뉴시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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