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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도미니카 시불코바 '천의 얼굴' 다양한 표정

온라인 중앙일보 2014.03.28 00:01






















































미국 플로리다주 키비스케인에서 26일(현지시간) '소니 오픈 테니스 선수권대회(Sony Open Tennis tournament)'가 한창이다. 이날 도미니카 시불코바(슬로바키아)와 아그니에스츠카야 라드반스카(폴란드) 선수가 경기를 펼쳤다. 도미니카 시불코바 선수(남색)가 경기 도중 다양한 표정을 지어보였다. 이날 시불코바가 3-6, 7-6 (5), 6-3으로 아그니에스츠카야 선수를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시불코바가 환호하고 있다. 이날 시불코바 선수는 기쁜 마음에 코트에 드러눕기도 했다. [AP=뉴시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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