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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곡 힐스테이트, 지하철 5·9호선 가까워 교통 편리

중앙일보 2014.03.28 00:01 부동산 및 광고특집 7면 지면보기
서울 강서지역의 대규모 신개발지인 마곡지구 일대에서 힐스테이트 브랜드 아파트가 나온다.



 현대건설은 다음달 강서구 공항동에서 마곡 힐스테이트(조감도)를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2층~지상 15층 8개동의 전용면적 59~114㎡형 603가구 가운데 조합원 몫을 제외한 316가구를 일반분양한다. 59㎡형 158가구, 84㎡형 393가구, 114㎡형 52가구로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이 전체의 91%를 차지한다.



 마곡 힐스테이트는 지하철 9호선 신방화역과 지하철 5호선 송정역·마곡역이 가깝다. 더불어 지하철 9호선, 공항철도의 환승역인 마곡나루역도 새로 들어설 예정이다.



 단지 인근에 롯데백화점과 롯데마트·이마트 등이 위치해 있다. 단지 안에 커뮤니티시설로 피트니스센터와 GX룸, 실내 골프장과 남녀 독서실 및 도서관 등이 조성된다.



 스마트폰을 이용해 집안 에너지 관리를 할 수 있는 HAS와 실시간으로 에너지 사용을 확인 할 수 있는 HEMS 시스템을 갖춘다. 이 아파트의 59㎡형은 맞통풍 구조로 환기·채광이 잘 된다. 84㎡형은 생활 소음 방지를 위한 층상배관 시스템을 적용했고 편리함과 디자인을 선택할 수 있는 선택형 도어 등을 도입했다. 입주는 2015년 12월 예정이다. 분양 문의 02-2661-0277.



안장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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