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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미안 강동팰리스, 공원·관공서 이용 편리한 지상 45층 단지

중앙일보 2014.03.28 00:01 부동산 및 광고특집 7면 지면보기


서울 강동구의 스카이라인을 바꿀 초고층 아파트가 등장한다. 삼성물산은 강동구 천호동에서 래미안 강동팰리스(조감도)를 분양 중이다. 규모는 2만3632㎡ 부지에 지하 5층~지상 45층, 3개 동, 오피스 1개 동, 판매시설 등이다. 아파트는 999가구다. 평형은 전용 59㎡ 231가구, 84㎡ 756가구, 151㎡ 6가구, 155㎡ 6가구 등으로 99%가 중소형이다.



교통여건이 좋다. 서울지하철 5호선 강동역 1번 출구가 단지와 연결되는 초역세권이다. 도심·강남 주요 업무지역까지 30분이면 닿는다. 5호선과 8호선을 환승하는 천호역도 도보로 10분 거리다. 올림픽대로와 외곽순환고속도로 상일IC도 가깝다.



교육환경도 좋다. 삼성물산이 교실·강당 증축을 지원한 천동초와 혁신학교 동신중, 동북고·보성고·한영외고가 가깝다. 현대백화점·이마트·2001아울렛·서울아산병원·강동구청·관공서·한강시민공원·올림픽공원 등도 이용하기 편하다.



호텔에서 볼 수 있는 컨시어지(Concierge) 서비스를 도입한다. 주간 여성 컨시어지 1명과 야간 보안 근무자 1명을 둬 방문객 안내, 택배 보관, 주방·화장실 배관 막힘 정비, 하자 보수 등의 서비스를 밤에도 제공한다. 또 단지 내 구립 어린이집도 마련된다.



 분양가는 3.3㎡당 1400만원 대부터다. 평균 분양가는 3.3㎡당 1650만원대다. 2000만원 정도가 드는 발코니 확장을 비롯해 김치냉장고·시스템에어컨·스마트오븐·붙박이장 등이 모두 분양가에 포함돼 별도 비용이 들지 않는다. 견본주택은 서울 송파구 문정동 강남 래미안 갤러리에 마련됐다. 분양 문의 02-6049-4732.



박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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