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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덕 래미안 힐스테이트, 13개 다양한 내부 평면 선보여

중앙일보 2014.03.28 00:01 부동산 및 광고특집 6면 지면보기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은 다음 달 서울 강동구 고덕동 시영아파트를 재건축한 고덕 래미안 힐스테이트(조감도)를 분양한다. 지하 3층~지상 최고 35층 51개 동, 3658가구 규모다. 이 중 일반분양분은 전용면적 84~192㎡형 1114가구다. 전용 85㎡ 이하의 중소형이 759가구(68%)다.



지하철 5호선 고덕역과 올림픽대로·천호대로 등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인근에 지하철 9호선 연장과 주변 간선도로 확충이 추진되고 있다. 명덕초, 명일중, 광문고, 한영외고 등 각급학교도 가깝다.



녹지 공간도 넉넉하다. 고덕산·고덕천·한강시민공원이 가까이 있다. 고덕산림욕장·까치공원·두레공원·동자공원 등으로 단지가 둘러싸여 있다. 이 아파트는 강동구의 ‘저에너지 친환경 공동주택 가이드라인’을 적용받아 지어진다. 중수처리시스템·태양열급탕시스템·지열냉난방시스템 등을 갖춰 난방에너지를 20~30% 절감한다.



내부 평면이 13개 타입으로 다양해 선택 폭이 넓고 대규모 커뮤니티시설도 눈길을 끈다. 연면적 6800여㎡의 3층 규모다. 키즈카페·클럽하우스·골프연습장·게스트하우스를 갖춘다.



 견본주택은 다음달 초 송파구 문정동 래미안갤러리에 마련된다. 2017년 2월 입주 예정. 분양 문의 02-554-5574. 



황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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