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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 대원칸타빌 2차, GTX 뚫리면 서울 강남까지 20분

중앙일보 2014.03.28 00:01 부동산 및 광고특집 6면 지면보기
GTX(수도권 광역급행철도)·동탄테크노밸리 첨단산업벨트화 추진 등 개발호재가 많은 경기도 화성시 동탄2신도시 아파트가 관심을 끌고 있다. 동탄2신도시는 이미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삼성 모바일·부품연구소 등 20만여 명이 근무하는 대규모 산업단지의 배후 주거지로 인기를 끌었다. 최근 착공한 GTX 동탄~삼성 구간이 뚫리면 서울 강남까지 20분대에 이동할 수 있게 된다.



 대원이 A-33블록에 분양 중인 동탄2신도시 대원칸타빌 2차(조감도)는 개발 수혜가 기대되는 단지다. 전용면적 84~135㎡형 714가구로 이뤄진다. 무봉산이 가까워 사계절 색다른 조망권을 확보한다. 대규모 커뮤니티 시설, 3면 개방형 설계 등이 눈에 띈다. 수납공간을 넉넉하게 마련하고 주차공간은 지하에 배치해 지상에 차 없는 단지로 꾸민다.



단지 안에 산책로가 조성되며 중앙잔디광장·캠핑장·야외 노천카페·물놀이워터파크·생태하천 등이 갖춰진다. 단지 안에 들어서는 사계절 실내체육관이 특징이다. 실내 농구코트, 조깅은 물론 인라인 스케이트를 탈 수 있는 총 200m 길이의 실내 멀티스포츠트랙 등이 갖춰진다.



 계약금은 1000만원이며 중도금 전액 무이자, 계약조건보장제 등 혜택이 있다. 분양 문의 1544-2499.



최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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