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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 힐스테이트, 지하철 2·5호선 더블 역세권에 위치

중앙일보 2014.03.28 00:01 부동산 및 광고특집 4면 지면보기
서울 목동의 명문학군을 누릴 수 있는 브랜드 아파트가 나온다. 현대건설은 서울 양천구 신정동 신정4구역을 재개발한 목동 힐스테이트(조감도)를 분양한다.



 목동 힐스테이트는 지하 2층~지상 22층 총 1081가구다. 주택형은 전용면적 기준 59~155㎡로 구성된다. 이중 조합원몫을 제외한 426가구가 일반분양될 예정이다. 목동 힐스테이트는 주거 선호지역인 목동 생활권에 자리 잡아 교통·교육·편의시설 등 생활 인프라를 잘 갖추고 있다. 교육환경이 좋기로 소문난 목동의 강서3학군 지역에 속해 있다. 양목초교, 양명초교, 신서 초·중·고교 등을 걸어서 통학할 수 있다. 진명여고, 양정고교, 목동고교 등 명문고교들도 가깝다.



 지하철 2호선 신정네거리역과 5호선 신정역을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 아파트다.



 생활 편의시설도 주변에 잘 갖춰져 있다. 목동 현대백화점과 홈플러스, 하나로마트, 이마트, 신정제일시장, 남부지방법원·검찰청 등이 인접해 있다. 주변에 지양산, 계남근린공원, 신트리공원 등이 있어 쾌적하다.



 현대건설은 법정 조경면적 기준 2배 이상의 녹지공간을 갖춘 공원 같은 아파트로 꾸민다. 힐링숲길, 웰빙숲길, 에코산책로 등을 단지 안에 조성한다. 남향 위주의 유기적인 단지 배치로 채광을 극대화했으며 전체 동에 필로티 설계를 적용해 개방감을 높였다. 문고, 어린이집 등 커뮤니티시설도 다채롭게 만든다.



 목동 힐스테이트는 ‘그린 아파트’이기도 하다. 빗물을 이용해 단지 조경용수 등으로 활용하고 지열냉난방시스템과 태양열급탕시스템을 갖춘다. 입주는 2016년 상반기 예정이다. 분양 문의 02-2061-0277.



안장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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