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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진, "김경진이 송승헌 됐네"…성형 전후 사진보니 '충격'

온라인 중앙일보 2014.03.27 17:53
[김경진, 트위터 해당화면 캡처]




‘김경진’.



개그맨 김경진이 가상 성형수술 사진을 공개했다. 가상이지만 웃음을 짓지 않을 수 없다.



27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서는 ‘스타들보다 더 웃긴 스타엄마들’ 특집으로 김경진과 그의 모친이 출연했다.



이날 김경진의 어머니는 “김경진이가 전교 1등을 한 후 강남의 한 성형외과를 방문했는데 성형수술 견적이 3000만원이 나왔다”며 “얘가 눈도 단춧구멍만 하고 치아도 튀어나오고, 한 번 손을 대면 전체를 다 해야 한다더라”고 말했다.



김경진은 앞서 지난해에도 가상 성형사진을 트위터에 올리며 웃음을 준 바 있다.



당시 김경진은 ‘김인권 형님 성형견적이 400만원이라니…내가 10배 못생긴 건가’라는 글을 남겼다.



김경진 성형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김경진, 완전 송승헌 급이다”, “김경진, 캐릭터 사라질 텐데…”, “김경진, 성형하고 잘된 개그맨 본 적이 없다”, “김경진, 그냥 살아주세요”, “김경진, 꼭 사진처럼 나온다는 보장이 없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김경진, 트위터 해당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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