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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광 곽정은, 파트너로 생각했다는 말에…'곽정은 대답이 고작?'

온라인 중앙일보 2014.03.27 17:06
[홍대광 곽정은, 사진 곽정은 트위터]




‘홍대광 곽정은’.



연애 칼럼니스트 곽정은(36)이 가수 홍대광(29)의 ‘우결’ 러브콜에 화답했다.



27일 곽정은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흐흐”라는 짤막한 글을 올렸다. 이는 홍대광이 “곽정은과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하고 싶다”는 발언 이후라 관심을 끌었다.



26일 홍대광은 피아니스트 윤한이 진행하는 EBS 라디오 104.5 ‘경청’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DJ 윤한의 “‘우결’에서 생각해 놓은 상대가 있느냐”는 질문에 홍대광은 "연애 칼럼니스트 곽정은씨다. 말투나 차분한 목소리가 좋다. 연애와 사랑에 대해 워낙 해박하시니까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을 것 같다고 사심을 고백했다.



홍대광은 21일 신곡 ‘고마워 내사랑’을 발매 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곽정은은 현재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하고 있다.



홍대광 곽정은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홍대광 곽정은, 뭔가 ‘밀회’ 느낌?”, “홍대광 곽정은, 곽정은 성형 전 사진 봤나”, “홍대광 곽정은, 곽정은 기혼?미혼?”, “홍대광 곽정은, 가상 커플? 그냥 커플 추천”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홍대광 곽정은, 사진 곽정은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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