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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골프 ‘브런치 타임’ 장새별 이지연 조합 통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2014.03.27 15:51
























J골프 우먼 레슨 쇼 ‘브런치 타임’이 순조롭게 첫 방송을 마쳤다.



장새별 아나운서의 매끄러운 진행과 이지연·송경서 프로의 ‘예쁜 스윙 만들기’ 레슨으로 ‘브런치 타임’의 문이 열렸다.



10명 중 8~9명이 비거리보다는 예쁜 스윙을 원한다는 여심을 겨냥해 첫 방송부터 여성 골퍼들의 시선을 모았다.



또 김현명 프로가 전하는 생생한 뷰티 패션 트렌드와 골프연습장의 현장 소식들은 여성 골퍼들의 흥미를 자극시켰다.



SNS, 시청자 게시판 등을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자들과 쌍방향 소통도 생방송의 묘미도 잘 살렸다는 평가다.



‘브런치 타임’은 여성 골퍼의 고민을 공유하고 골프 레슨과 정보들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도 바로 해소시켜 속 시원한 레슨 프로그램이라는 인상을 남겼다.



‘브런치 타임’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 방송되며 27일 오후 6시 30분에 재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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