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JTBC '집밥의 여왕' 박준규 아내 진송아, "맛의 비결은 MSG"

온라인 중앙일보 2014.03.27 14:45
[사진 JTBC `집밥의 여왕`]


진송아가 남편 박준규의 입맛을 사로잡은 비결이 MSG라고 말했다.



29일 방송되는 JTBC ‘집밥의 여왕’ 내조의 여왕 특집에서는 박준규의 아내 진송아와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송종국의 아내 박잎선, 그리고 가수 신해철의 아내 윤원희, 개그맨 최홍림의 아내 도경숙이 집밥 대결을 벌였다.



연예계 소문난 내조의 여왕으로 알려져 있는 진송아가 준비한 음식은 튀긴 새우와 오징어 찌개였다. 도전 당일 사사건건 간섭하며 요리 보조를 자처한 박준규는 음식의 간을 보며 ‘맛있다’며 감탄사를 연발했다. 하지만 박준규의 입맛을 사로잡은 손맛의 비결에는 비밀이 숨겨져 있었는데, 그것은 다름 아닌 MSG(글루탐산나트륨)였다. 진송아는 “요즘 MSG 다 안 쓰시죠? 저는 MSG 써요”라며 당당하게 밝혔다.



내로라하는 ‘내조의 여왕’ 4인방이 펼치는 집밥 전쟁 JTBC ‘집밥의 여왕’은 29일(토) 밤 11시에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