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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 홍진영 질투, "키스는 진짜처럼 하면 안 예쁘다" 무슨 일?

온라인 중앙일보 2014.03.27 13:45
[남궁민 홍진영 질투, 사진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해당화면 캡처]




‘남궁민 홍진영 질투’.



배우 남궁민이 가상 부인 홍진영에게 질투심을 드러냈다.



26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서는 ‘우리 결혼했어요’ 특집으로 남궁민, 홍진영, 정준영, 박세영, 우영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정준영은 “홍진영의 목소리가 좋은 것 같다”라고 칭찬하자 홍진영은 “저도 준영씨 좋은 사람 같다”라며 화답했다.



이를 본 남궁민은 “홍진영씨가 잘 흘리는 거 같아서 걱정된다. 저번에 다른 사람이 기타 치는 모습을 구경하는데 나한테 지었던 표정을 지어 보이더라”라며 질투심을 드러냈다.



이에 홍진영은 “(남궁민도) 여자들에게 너무 친절한데 그러면 여자들이 오해한다”고 응수했다.



이날 남궁민이 키스신 연기의 노하우를 전수하면서 “진짜처럼 하면 안 예쁘다. 연기다운 키스가 있다”며 “연구 결과 최대한 입이 많이 떨어지지 않는 선에서 입술을 많이 벌리지도 내밀지도 않는 게 좋은 것 같다”고 설명했다.



남궁민 홍진영 질투를 본 네티즌들은 “남궁민 홍진영 질투, 재미있네”, “남궁민 홍진영 질투, 라스 간만에 빵 터짐”, “남궁민 홍진영 질투, 질투 심하게 하지 마세요”, “남궁민 홍진영 질투, 둘다 오해 중인 건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남궁민 홍진영 질투, 사진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해당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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