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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 질투, "집요하게 물어본다" 무엇을?

온라인 중앙일보 2014.03.27 13:15




‘남궁민 질투’.



배우 남궁민(36)이 가상 부인 홍진영(29)에게 질투심을 드러냈다.



26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우리 결혼했어요’ 특집으로 남궁민, 홍진영, 정준영, 박세영, 우영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준영은 “홍진영의 목소리가 좋은 것 같다”라고 칭찬하자 홍진영은 “저도 준영 씨 좋은 사람 같다”라고 답했다.



이를 본 남궁민은 “홍진영 씨가 잘 흘리는 거 같아서 걱정된다. 저번에 다른 사람이 기타 치는 모습을 구경하는데 나한테 지었던 표정을 지어 보이더라”라며 질투했다.



이에 홍진영은 “남궁민도 잘 후린다. 여자들에게 너무 친절한데 그러면 여자들이 오해한다”고 반박했다.



앞서 남궁민은 자신이 질투가 심하다고 고백했다. 그는 22일 방송된 ‘우리 결혼했어요 4’에서 홍진영에게 “집착이 심한 편이냐”고 질문했다.



홍진영은 “시도 때도 없이 집착녀처럼 질투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그러자 남궁민은 “나는 집착 심하다. 왜 전화 안 받았는지 집요하게 물어본다”고 말했다.



남궁민 홍진영 질투에 네티즌들은 “남궁민 질투, 질투의 화신남”, “남궁민 질투, 벌써 질투를 하네”, “남궁민 질투, 재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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