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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태도 논란 "방송 중 립스틱 바르고 머리카락 만져" 불성실 모습에…

온라인 중앙일보 2014.03.27 11:43
[현아 태도 논란, 사진 Mnet ‘비틀즈코드 3D’ 화면 캡처]




‘현아 태도 논란’.



걸그룹 포미닛 멤버 현아(22)가 방송 중 불성실한 모습을 보여 논란이다.



25일 방송된 Mnet ‘비틀즈코드 3D’에는 샤이니, 투하트의 키와 우현, 포미닛 멤버들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현아는 MC의 질문을 받고 입술 화장을 하며 대답하거나 엎드려서 머리카락을 만지는 등 산만한 태도를 보였다.



MC들 역시 현아의 태도에 당황했다.



신동은 “현아씨 그렇게 편해요?”라고 물었고, 신동엽은 현장 분위기를 바꾸려 테이블에 올라가 현아의 행동을 과장되게 따라하기도 했다.



현아 태도 논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현아 태도 논란, 연예인 한번에 훅 간다”, “현아 태도 논란, 아무리 편해도 그러는 거 아님”, “현아 태도 논란, 난 집에서도 안 그런다”, “현아 태도 논란, 짜증을 불러일으키는 태도”, “현아 태도 논란, 신동엽도 당황했나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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