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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진희 이제훈 러브콜 보내, 오빠 제대 기다리고 있어요…"왜?"

온라인 중앙일보 2014.03.27 11:36
[사진 중앙일보 포토 DB,일간스포츠]




‘백진희 이제훈 러브콜’.



배우 백진희가 동료 배우 이제훈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26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는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에서 타나실리로 시청자의 사랑을 받은 백진희의 인터뷰가 방송됐다.



이날 백진희는 함께 호흡을 맞춰보고 싶은 배우로 이제훈을 꼽았다. “이제훈 오빠가 조금 있으면 제대하시지 않느냐. 꼭 같이 작업하고 싶다”고 말했다.



자신의 연애스타일에 대해서는 “하나에 빠지면 열심히 하는 스타일이다. 알고 보면 결혼하고 싶은 여자”라고 말했다.



배우 이제훈은 7월 24일 제대 예정이다.



백진희 이제훈 러브콜을 본 네티즌들은 “백진희 이제훈 러브콜, 이제훈 벌써 나오네”,“백진희 이제훈 러브콜, 파파로티가 마지막이었다니”,“백진희 이제훈 러브콜, 둘이 잘 어울리겠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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