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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정은과 '우결' 가상부부 욕심…홍대광 사심 발언 왜?

온라인 중앙일보 2014.03.27 11:16




‘곽정은 홍대광’.



홍대광(29)이 연애 칼럼니스트 곽정은(36)과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하고 싶다고 말했다



홍대광은 가수 윤한이 진행하는 EBS 라디오 104.5 ‘경청’에 게스트로 출연해 “곽정은과 ‘우결’에 출연하고 싶다”고 말했다.

DJ 윤한은 배우 이소연과 ‘우리 결혼했어요’에 가상부부로 출연하다 15일 하차했다.



홍대광은 이날 “연애를 하고 있느냐”라는 DJ 윤한의 질문에 “연애는 하지 않고 있다. 다만 ‘우리 결혼 했어요’에 출연해보고 싶다. 재미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윤한이“생각해 놓은 상대가 있나”고 묻자 홍대광은 “연애 칼럼니스트 곽정은씨다”고 답했다.



이어 “말투나 차분한 목소리가 좋다. 연애와 사랑에 대해 워낙 해박하시니까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을 것 같다”며 “만약 출연하게 된다면 곽정은씨께 많이 혼날 것 같다”고 전했다.



곽정은 홍대광 소식에 네티즌들은 “곽정은 기혼인가 미혼인가?”,“곽정은 옛날 사진 보면 그런 생각이 들까”,“곽정은 홍대광 가상커플…글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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