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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수 오페라하우스 공연하는 두 번째 한국 가수…"남자가수로는 최초"

온라인 중앙일보 2014.03.27 09:59
[사진 김범수 트위터]




‘김범수 오페라하우스’.



가수 김범수가 호주 시드니 오페라하우스에서 공연하는 두 번째 한국 가수가 됐다. 남자가수로는 최초다.



김범수는 26일 자신의 트위터에 “2014.03.27 8PM. 나 같이 부족하고 한없이 못난 사람이 시드니 오페라하우스에서 감히 공연을 하게 되는 날. 이건 기적이에요 기적”이라며 사진 한 장을 함께 올렸다.



김범수는 27일 오후 8시(현지시간) 시드니 오페라하우스에서 ‘2014 김범수 쇼케스트라 인 시드니’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오페라하우스에서 공연하는 한국 가수는 2000년 패티김이 최초이며 김범수가 두 번째다.



김범수 오페라하우스 공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범수 오페라하우스, 대박”, “김범수 오페라하우스, 떨리겠다”, “김범수 오페라하우스, 관객 많았으면”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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