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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태도 논란, 립스틱 바르고 엎드려서 머리카락을…심지어

온라인 중앙일보 2014.03.27 09:54
[현아 태도 논란, 사진 Mnet ‘비틀즈코드 3D’ 해당화면 캡처]




‘현아 태도 논란’.



걸그룹 포미닛 멤버 현아(22)의 태도가 논란이 되고 있다.



25일 방송된 Mnet ‘비틀즈코드 3D’에는 샤이니와 인피니트의 유닛 그룹인 투하트의 키와 우현, 포미닛 멤버들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현아는 MC의 질문을 받고 입술 화장을 하면서 대답하거나 엎드려서 머리카락을 만지는 등 산만한 태도를 보였다.



MC들 역시 현아의 태도에 당황했다. 신동은 “현아씨 그렇게 편해요?”라고 물었고, 신동엽은 현장 분위기를 바꾸려 테이블에 올라가 현아의 행동을 과장되게 따라하기도 했다.



현아 태도 논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현아 태도 논란, 자리 잡았을 때 조심해야지”, “현아 태도 논란, 한번에 훅 갈 수가 있어”, “현아 태도 논란, 카메라가 지켜보고 있다”, “현아 태도 논란, 립스틱 바르며 건성 대답할 때 정말 짜증났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현아 태도 논란, 사진 Mnet ‘비틀즈코드 3D’ 해당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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