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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브란덴부르크 문 찾은 박 대통령

중앙일보 2014.03.27 01:52 종합 1면 지면보기


박근혜 대통령이 26일(현지시간) 독일 통일의 상징적인 장소인 브란덴부르크 문 앞에서 클라우스 보베라이트 베를린 시장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높이 26m, 가로 65m 규모의 브란덴부르크 문은 1791년 지어졌다. 박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한반도 평화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베를린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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